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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12이성과 열정에 대하여 (On Reason and Passion): Kahlil Gibran구자춘2021.11.2859
611우리 삶의 외적 판단과 내적 기준은?: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11.2669
610천사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Kahlil Gibran구자춘2021.11.2456
609세월 (Time and Tide): Kahlil Gibran구자춘2021.11.2150
608선택: Helen Schucman (1909-1981)구자춘2021.11.2032
607죄와 벌에 대하여 (On Crime and Punishment): Kahlil Gibran구자춘2021.11.1874
606기도는 우리를 거짓 된 확실성에서 참 된 불확실성으로 몰고 간다.: Henri Nouwen구자춘2021.11.1658
605나의 꿈이 소중하다면, 그 밖의 모든 것은 허접한 쓰레기에 불과할 것이다.: Paulo Coehlo구자춘2021.11.1450
604이런 사랑을 하게 하소서: Kahlil Gibran (1)구자춘2021.11.1151
603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Kahlil Gibran구자춘2021.11.1168
602두 사람의 소망 (Two Wishes): Kahlil Gibran구자춘2021.11.1057
601행복과 불행을 선별적으로 받아들여야 할까? 일괄적으로 받아들여야 할까?: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11.0769
600범죄자 (The Criminal): Kahlil Gibran구자춘2021.11.0541
599세일즈 맨의 죽음 (Death of a Salesman), Arthur Miller구자춘2021.11.0345
598시인 (The Poet): Kahlil Gibran구자춘2021.11.0240
597간디는 왜, 크리스챤을 싫어했나? (1)구자춘2021.10.3188
596실패(Failure): Kahlil Gibran구자춘2021.10.2834
595법에 대하여 (On Laws): Kahlil Gibran구자춘2021.10.2647
594영혼의 잠언: Kahlil Gibran(정연복 역)구자춘2021.10.2272
593오히려, 눈물 흘리기를 택하겠습니다.: Kahlil Girbran구자춘2021.10.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