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542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읽고: 정일남구자춘2021.08.0676
541배가 와 닿았다: Kahlil Gibran (1)구자춘2021.08.0660
540영국의 영문학자, 잭 루이스의 자전적 사랑이야기 (1)구자춘2021.08.0562
539사람의 아들 예수 (1/2): Kahlil Gibran구자춘2021.08.0463
538우리의 의식구조에는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블랙 홀이 있다: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08.0449
537우리는 그리스도의 승리뿐만 아니라, 굴욕에도 늘 가까히 머믈러야 한다: Henry Nouwen구자춘2021.08.0161
536Kahlil Gibran은 누구이며, 그의 시집 "예언자 (The Prophet)"는 우리에게 무엇을 제시하는가?: 함석헌 (2)구자춘2021.07.3095
535나눠 줌에 대하여: Kahlil Gibran구자춘2021.07.2965
534부부간의 사랑과 신뢰: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07.2862
533그대와 나의 사랑은 운명이기에: Kahlil Gibran구자춘2021.07.2462
532청빈한 삶과 가난한 마음: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07.2369
531자녀에 관하여: Kahlil Gibran구자춘2021.07.2347
530부부사이에 관해서 (On Marriage): Kahlil Gibran (1)구자춘2021.07.2379
529죽음에 대하여: Kahlil Gibran구자춘2021.07.2287
528매일, 매일의 삶이 그대들의 성전이며, 믿음이니라(원제:On Religion): Kahlil Gibran구자춘2021.07.2167
527사랑에 관해서 (On Love): Kahlil Gibran구자춘2021.07.1859
526물은 99도에 이르기 까지는 절대로 끓지 않는다. (1)구자춘2021.07.17125
525경험이 주는 지혜: 퍼 온글구자춘2021.07.1349
524톨스토이는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 들였을까?: 퍼 온글구자춘2021.07.1390
523무릎을 꿇면 예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된다: Henry Nouwen구자춘2021.07.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