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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97아이를 지성적으로 키우려면: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05.0660
496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놓여있다.: 퍼 온글구자춘2021.04.2961
495사역의 의미가 기껏 사람들과 그들의 문제에 마냥 매달려 염려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아직도 좁고 불안한 자신의 마음에 의존하고있는 것이다.:Henry Nouwen구자춘2021.04.2947
494자신만의 광야가 없으면 사역하다가 영혼을 잃게된다.: Henry Nouwen구자춘2021.04.2746
493어떻게 우리의 말로 하나님의 충만한 침묵을 대변할수 있을까: Henry Nouwen구자춘2021.04.2544
492가치있는 사고는 다변을 삼가며 혼란이나 망상과 거리를 둔다.:Henry Nouwen구자춘2021.04.2561
491쑥스러워서 덮어 두었던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을 이웃에 표현해 보세요: 퍼 온글구자춘2021.04.2252
490후회없는 삶을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아널드 토인비구자춘2021.04.1975
489진실하지 못한 관계는 언제나 갈증과 허기에 시달린다: 김상대 아주대 명예법학교수구자춘2021.04.1740
488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읍니다: 정용철구자춘2021.04.1642
487부모와 자식간 자식의 장래에 대한 이해와 포용이 원활치 않았을때:서명원 서강대 교수 (1)구자춘2021.04.1057
486영웅을 외롭지 않게 만드는 나라, 미국!!! 퍼 온글 (1)구자춘2021.04.0754
485세대간 이해와 포용이 원활할때 젊은 세대구룹이 형성된다(2/2).: 홍성찬, 건국대 명예교수구자춘2021.04.0360
484세대간 이해와 포용이 원활할때 젊은 세대구룹이 형성된다(1/2).: 홍성찬 건국대 명예교수 구자춘2021.04.0289
483소원(Wanting)의 삶과, 소망(Wishing)의 삶: Henry Nouwen (1)구자춘2021.03.2743
482치유의 대상은 무엇이고,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Henry Nouwen구자춘2021.03.2263
481하나님은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어느 수도자의 묵상구자춘2021.03.22113
4806.25 전쟁중 나락에 떨어진 한국정부에 위로와 용기를 주었던 "시편23장"-퍼온 글구자춘2021.03.19103
479이 넓은 대지와 하늘은 필요를 채워주는데는 풍요로운 곳이지만, 탐욕을 채워주는데는 삭막한 곳이다.-Seattle구자춘2021.03.1588
478이 세상에 악은 스스로 존재하는가, 아니면, 선의 부재인가-퍼온 글구자춘2021.03.1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