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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82치유의 대상은 무엇이고,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Henry Nouwen구자춘2021.03.2267
481하나님은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어느 수도자의 묵상구자춘2021.03.22122
4806.25 전쟁중 나락에 떨어진 한국정부에 위로와 용기를 주었던 "시편23장"-퍼온 글구자춘2021.03.19114
479이 넓은 대지와 하늘은 필요를 채워주는데는 풍요로운 곳이지만, 탐욕을 채워주는데는 삭막한 곳이다.-Seattle구자춘2021.03.1593
478이 세상에 악은 스스로 존재하는가, 아니면, 선의 부재인가-퍼온 글구자춘2021.03.12119
477평생 음식과 입을 오가는 저 숟가락이 음식 맛을 알더냐? (1)구자춘2021.03.1086
476서로 보살핌이 습관이되어서 소중해진 관계, 그들을 부부라고 부른다.-퍼온글 (1)구자춘2021.03.0962
475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백성호구자춘2021.03.0680
474왜, 배우자의 불완전한 모습만 눈에 들어올까?-Stephen Kendrick구자춘2021.03.0471
473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김수아구자춘2021.03.0153
472"불의 전차 (Chariots of Fire)" 영화 이야기-실존했던 두 영국 육상영웅 이야기.구자춘2021.02.25123
471그동안 만이라도 저는 정말로 행복했습니다.-이철수 선교사구자춘2021.02.24164
470중용(golden mean)이란 산술적, 기계적 가운데가 아니다.구자춘2021.02.19113
469소크라테스는 죽음을 어떻게 맞이하였을까? (1)구자춘2021.02.1764
468The Hill We Climb(2/2)-Inaugural Poet, Amanda Gorman (1)구자춘2021.02.1554
467The Hill We Climb (1/2)-Amanda Gorman구자춘2021.02.1580
466하나님의 예지(prognosis)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미리 알고 계실까-C.S. Lewis구자춘2021.02.1078
465자신이 겸손해 졌다는 교만이 고개를 들도록 부추기라-C.S. Lewis구자춘2021.02.1052
464"왜, 하필 나입니까?" "왜, 넌 안되니?"-퍼온글 (1)구자춘2021.01.2876
463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와 '칼레의 시민들(The Burghers of Calais) 조각상구자춘2021.01.2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