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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Henri Nouwen과 함께 하는 믿음생활 (1)구자춘2019.04.08228
594영혼의 잠언: Kahlil Gibran(정연복 엮)첨부사진구자춘2021.10.222
593오히려, 눈물 흘리기를 택하겠습니다.: Kahlil Girbran구자춘2021.10.167
592비의 노래 (Song of the Rain): Kahlil Gibran구자춘2021.10.159
591대화에 대하여 (On Talking): Kahlil Gibran구자춘2021.10.109
590내가 실패했다고 느껴질 때 드리는 기도: 아브라함 링컨구자춘2021.10.0911
589영혼의 창조 (The Creation): Kahlil Gibran구자춘2021.10.086
588두 갓난 아기(Two Infants): Kahlil Gibran (1)구자춘2021.10.076
587악은 단지 선이 굶주리고, 목말라서 고통받고 있는 것이다.(원제:선과 악에 대하여): Kahlil Gibran구자춘2021.10.0511
586환상 (Vision): Kahlil Gibran (1)구자춘2021.10.0211
585완전한 세상 (The Perfect World): Kahlil Gibran구자춘2021.09.3010
584어느 시인의 죽음 (A Poet's Death in His Life): Kahlil Gibran구자춘2021.09.2910
583이별에 대하여: Kahlil Gibran구자춘2021.09.287
582죽은 자들의 도시(The City of the Dead): Kahlil Gibran구자춘2021.09.286
581고통과 무지도 기쁨과 지혜의 길로 이끌어주는 도구가 된다.: Kahlil Gibran구자춘2021.09.269
580현대인의 스트레스 주요 원인은 무엇일까?: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09.267
579이별의 순간이 오기 전까지는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없습니다.: Kahlil Gibran구자춘2021.09.2410
578스승의 목소리 (The Voice of the Master): Kahlil Gibran구자춘2021.09.2213
577눈물과 미소: Kahlil Gibran구자춘2021.09.215
576자신을 존중할줄 모르는 사람은 그 누구도 존경하지 않는다.: 김상대 아주대 명예교수구자춘2021.09.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