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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삶에는 받아들임, 즐거움, 열정 이 세가지가 필연적이다.: Eckhart Tolle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2-01-23 00:28:39 조회수 22

인간의 뇌에는 뉴런 (neuron)이라 불리는 약 천억 개의 신경세포가 있다. 이것은 우주의 뇌라고 볼 수있는 은하계에 있는 별들의 숫자와 비슷하다.

뇌가 의식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의식이 그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지구에서 가장 복잡한 물질 형태인 뇌를 만들어 낸 것이다.  뇌가 손상되었다고 해서 의식을 잃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의식이 이 형상차원으로 들어오기 위해 그 뇌를 사용할 수 없을 뿐이다. 당신은 의식을 잃어버릴 수 는 없다. 왜냐하면, 의식은 본질적으로 당신 자신이기 때문이다.

깨어 있는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받아들임, 즐거움, 열정 이 세가지가 필연적이다.

받아들임:  받아들임의 상태에서 행동한다는 것은 그 일을 하는 동안 당신이 평화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평화로움은 미묘한 에너지 파동이 당신이 하는 일 속에 흘러 든다. 겉에서 볼 때 받아들임은 수동적인 상태처럼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적극적이며 창조적인 것이 된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그 평화와 미묘한 에너지 파동이 의식되며, 우리 마음 속으로 흘러들어 오는 것을 저항하지 않고 항복하며 받아 들이는 것이다.

즐거움과거나 미래대신 현재의 순간을 삶의 중심점으로 삼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능력은 극대화 된다.  그것과 함께, 삶의 질도 높아진다. 즐거움은 순수한 ‘있음 (isness)’의 역동적인 측면이다.  우주의 창조적인 힘이 자신을 의식할 때, 그것은 기쁨으로 나타난다.  당신이 즐거워하고 있는 것은 실제로는 외부적인 행위가 아니라, 그 행위 속을 흘러 들어오는 내면의 의식 차원이다.  이것은 당신이 행하고 있는 일 속에서 순수한 ‘있음’의 기쁨을 발견하는 일이다.  14세기 페르시아의 시인이며 수피의 스승인 하피즈는 이 진리를 이렇게 표현했다. “ 나는 신의 숨이 통과해 흐르는 피리의 한 구멍에 불과하다. 그대여, 이 음악을 들으라.”

열정:  열정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깊은 즐거움을 느낌과 동시에 목표가 더해지면 에너지 장 또는 진동 주파수도 변화한다.  스트레스와 달리 열정은 에너지 주파수가 높기 때문에 우주의 창조적인 힘과 공명한다. 열정 (enthusiasm)은 고대 희랍어의 ‘안(내부)’을 뜻하는 ‘앤(en)’과 ‘신’을 의미하는 ‘테오스 (theos)’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내재하는 신 A God within’, 즉, ‘내 안에 신이 존재한다.’의 뜻이다.

열정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기 때문이다. 열정은 삶(생명)과 하나이며, 열정에 의해 움직이는 행동이 아무리 역동적이어도 당신은 그 행동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다. 회전하는 바퀴의 중심에는 늘 고요하면서 강렬하게 살아있는 공간인, 축이 있다.  모든 활동의 한 가운데에는 평화로운 중심부가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의 원천인 동시에 그 어떤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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