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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우정을 키워가기: Rick Warren
작성자 구자춘 등록일 2022-06-08 08:50:59 조회수 28

우리는 노력하는 만 큼 하나님께 가까워질 수 있다. 친구들과의 우정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우정을 키워 가기위해서도 노력이 필요하다. 하나님과의 깊고 친밀한 관계를 원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1/. 하나님 앞에 정직해야 한다.

우리의 잘못과 느낌에 대해서도 솔직해 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완벽함을 기대하지 않으신다.  정직 함을 원하신다. 성경속의 하나님 친구들,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았다.  만일, 하나님과의 우정에 필요한 것이 완벽 함이었다면 우리는그분의 친구가 될 수없다.           

모세는 하나님에게 “제가 당신에게 특별한 존재라면 당신의 계획을 제게 보여 주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이 당신의 백성이고, 당신의 책임 아래에 있는 사람들 입니다. 당신이 이들을 이끌지 않으신다면 지금 당장 이 여정을 취소 하십시오." 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알았다.  네가 말한대로 나는 할 것이다. 내가 너를 잘 알고 너는 내게 특별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뻔뻔스럽거나  몰 염치한것처럼 보이는 것도 하나님에게는 솔직함으로 보여 진다. 그 분은 예측 가능하고 경건한 상투적인 표현에 질리셨다. 우리가 고통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에 처해 있다면,하나님을 믿고 분노를 나타내고 우리의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것이 치유의 첫단계다.

2/.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를 신뢰하고 그 분의 말에 순종할 때 마다,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하나님과의 우정은 깊어 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의무나 두려움, 또는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다. 대신 그 분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에 순종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용서 받았고 형벌에서 자유로워 졌기 때문에 사랑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친절한 행동, 다른 사람들에게 격려하는 말 한마디를 통해서도 우리는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순종의 모습을 더 소중히 여기신다.

3/.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소중히 여긴다.

우리는 원하는 만 큼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즉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는 우연이 아닌, 우리의 선택이며 우리가 의도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슬퍼하는 문제들에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는 것에 같이 기뻐한다.                                                                           

하나님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시 는 것이 무엇 일까? 잃어버린 모든 자녀들을 찾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가 그 때문이다.

당신은 어쩌면 과거에 하나님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가 지금은 잃어 버렸을 수 도있다. 그 첫사랑을 잃어 버렸고, 해야 될 일들을 습관적으로 했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닌 의무감에서 한 것이었다. 영적인 무기력 함 에있을때, 하나님은 당신과의 교제 가운데로 다시 이끄시기 위해 새로운 방법으로 고통, 또는 경고를 통해 일깨워 주시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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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희(2022-07-12 17:10:37)

    감히 하나님에게 조차도, 노력하는 만큼 가까워질 수 있게 '허락'하시고, 심지어 말씀과 성령님을 통해 그 방법 까지도 알려주시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가 대명제 네요..
    항상 좋은 글로 '멘토와 함께'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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