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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17) 재능과 충성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1-22 15:02:46 조회수 4

 ★금주의 명언★  *(17) 재능과 충성* 

 

“여러가지 욕심부리지 말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한 가지에 집중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   - 조지 워싱톤 카버 -

                                
조지 워싱톤 카버(1863년-19 40)는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가 쓴 ‘땅콩 박사’라는 책은 전세계적으로 번역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가 된 ‘땅콩박사’는 흑인 노예의 아들로 태어나 온갖 고통을 극복하고 땅콩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입지전적의 인물, 조지 워싱턴 카버의 전기문(傳記文)이다. 

워싱톤 카버는 미국 최고의 농학자로써 성공하여 계몽가와 또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발명가로 선정되었다.  나아가 기독교계가 인정하는 가장 모본이 되는 크리스챤 지도자가 되었다.

워싱톤 카버는 수확된 땅콩의 팔로가 어려워 고민하다가 땅콩을 연구하여 150가지의 식품과 200가지의 실용품을 개발하여 2차 세계대전으로 피폐해진 미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음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았고 또한 전 미국인의 사랑과 존경 받는 자가 됐다.

훗날 워싱톤 카버는 그의 책에서 밝히기를 산더미처럼 쌓인 땅콩을 처분할 길이 없어 어려운 상황을 믿음으로 극복했다고 전하고 있다.  
  
"나는 마음이 괴로워서 산 길을 걷다가 '오 하나님! 왜, 땅콩을 심게 하였습니까?' 라고 외쳤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한 웅큼의 땅콩을 들고 실험실로 가서 연구를 계속하여라." 그 결과 그는 성공을 거두었고 성공의  결과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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