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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아닌 심성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라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1-24 14:33:20 조회수 11

01-23-2023 Enoch의 오늘의 묵상 - 외모가 아닌 심성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라


사무엘상16:7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너는 그의 준수한 겉모습과 큰 키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그는 내가 세운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처럼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나 주는 중심을 본다."

 

이스라엘의 1대 왕은 왕이 되기 전과 후가 달랐습니다. 왕이 된 후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기에 하나님은 다른 왕으로 세우기 위하여 기름을 채워 베들레헴의 ‘이새’의 집으로 가서 그 아들 중에서 왕을 세우라고 사무엘 선지자에게 명령했습니다.

사무엘이 그 집에 도착하여 거룩하고 성결한 제사를 드리며 아들들을 불렀는데, 첫째아들 엘리압을 보자 마자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하고 그이 외모에 반하여 기름을 부으려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사람은 외모를 보나 여호와는 중심을 본다고 하셨습니다. 그때야 사무일은 깨닫고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기 시작했고, 일곱 아들이 지나가도 아무도 그 중심이 바로 서 있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에서 양을 돌보느라 그 자리에 참석조차 하지 않았던 다윗을 불러왔을 때에, 하나님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고 하심으로 기름을 부을 때 성령의 충만함까지 임하여 후에 그는 훌륭한 왕으로 쓰임 받게 됩니다.

‘얼굴 잘생긴 외모보다 몸이 튼튼한 신체만 못하고, 몸이 좋은 신체보다 마음씨 좋은 심성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눈을 크게 만들고, 코를 높이고, 턱을 깎고, 눈썹까지 고치는 성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려고 합니다.

사람의 진면목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에 성령님을 모시고, 고운 심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말씀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선한 일을 할 때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쓰임 받게 됩니다. 이런 복된 생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https://youtu.be/XXEdDeQr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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