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또 만나 주시는 은혜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1-25 12:24:05 조회수 2

01-24-2023 Enoch의 오늘 묵상 - 또 만나 주시는 은혜


요한복음 21:1 그 뒤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는데, 그가 나타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어느날, 한 청년이 절망스러운 자신의 삶을 마감하기 위해, 칼로 동맥을 자르기 전에 거울에서 자기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그때 무슨 영문인지 자꾸만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는 거울 앞에 무릎을 꿇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 후 그는 유명한 전도자요 성경신학자로 20세기 초 전 세계에 걸친 부흥운동에 불을 지피는 ‘하늘 불씨’가 되었습니다.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고, 그의 아들 토레이 2세는 장로교 목사로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동란 후에 대전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돌보는 사역을 했습니다. 토레이 3세는 한국에서 예수원 원장으로 오랫동안 사역한 대천덕(1918-2002)신부(성공회)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실패의 자리에 있는 제자들을 또 찾아가셔서 만나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공과 행복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최고의 권력자나 재물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출세의 길이 열리긴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들을 만날만한 실력과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어떤 상태이든 상관없이 예수 그리스도는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인맥도 필요 없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이 나를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그때부터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게 됩니다. 

지금 내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초라합니까? 주변의 상황이 시선이 나를 쓸모없는 존재로 낙인을 찍습니까? 상관없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만나면 그 실패의 자리에서 벗어나 성공과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을 통하여 제자들과 토레이 박사가 거룩한 축복의 씨앗이 되고, 거룩한 불꽃이 된 것처럼 나도 쓰임 받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내 모습이대로 https://youtu.be/FV5nMb93UwY

facebook tweeter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