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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말씀♠ (3)예수님의 황금교훈,심령이 가난한 자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3-12 16:58:16 조회수 2

♠금주의 말씀♠ 예수님의 황금교훈 *(3)심령이 가난한 자*  

 

마태복음 5: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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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

마음(심령)이 가난한 것과 돈이 없어 가난한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보통 금전적으로 가난한 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함으로 낙심하고 자학하기도 한다. 

심한 경우, 부자들에 대해서 열등감이나 적개심을 나타 내기도하고 경우에 따라 가난의 책임을 국가와 사회에 돌려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마음이 가난한 자의 관심은 물질이나 세속적인 것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최우선적으로 여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떤 문제나 죄를 발견하게 되면 하나님께 엎드리게 된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도 책임을 전가하지도 않으며,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분의 뜻을 따르고자 한다.

그리고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는 것은 복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체가 복이며, 또 믿음의 결과로 구원을 받게 되니 그것이 복중의 복인 셈이다. 

마지막 부분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라는 말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게 되면 영혼의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는 확신을 주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불신자나 무신론자는, 주님을 필요로 하지 않을 만큼 배가 부르기(자만) 때문에 결코 마음이 가난해질 수도 없다. 
그러므로 자기가 다 안다거나, 다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확률이 제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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