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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족하지 않도록 보내신 성령님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3-15 14:16:02 조회수 1

03-14-2023 Enoch의 오늘 묵상 - 실족하지 않도록 보내신 성령님


요한복음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를 넘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다락방 강화를 통하여 많은 위로의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본문에서는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족하지 않게 하겠다’고 하시면서 제자들이 실족 당하기 쉬운 일들을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이 유대교에서 출교당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하면서 제자들을 죽이는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독특한 삶입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실족하게 하는 상황이 연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면 실족할 수밖에 없는 상황과 여건들 앞에서도 “실족하지 않게 된다”라고 하는 너무 상반된 반전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 반전이 말로만이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근거를 말씀 하십니다.

상황과 환경에 지배당하지 않고 천국의 기쁨을 누리도록 “보혜사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약속을 하시면서 그것이 예수님이 육신의 몸으로 계속 함께 하는 것보다 좋다고 하십니다.

왜 육신적인 예수님이 함께 하심보다 영이신 성령님이 더 좋을까요? 그것은 보혜사 성령은 영이시기에 공간적 제약이 없기 때문이며, 내 안에서 존재하며 도우시기 때문에 외부적 영향을 전혀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놓쳐버릴 때 최근에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정명석 같은 사이비 교주가 메시아라고 착각하고 거기에 빠져서 자신을 망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무소부재 하신 성령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심으로 어떤 상황속에서도 실족하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부르신 곳에서 https://youtu.be/zOiQiRbP_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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