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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법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3-16 12:46:39 조회수 5

03-15-2023 Enoch의 오늘 묵상 - 사랑의 법 


요한복음 15: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도자요 설교가인 미국의 ‘해리 아이언사이드’ 박사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분이 교회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청년 하나가 손을 들더니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법대로 합시다."라고 외쳤습니다.

사람들이 그 말에 동의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아이언사이드 박사가 그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아주 놀라운 얘기를 했습니다. "여보게 젊은이, 법대로 자네를 다루었다면 자네는 어떻게 될 것인가? 자네는 벌써 지옥에 가 있어야 마땅할 것일세."

그렇습니다. 우리는 법보다 위대한 원리에 의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사랑과 은혜의 원리입니다. 주께서 나를 대하듯 다른 이들을 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타인에 대한 태도여야 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을 받은 베드로는 벧전4:8절에서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으로 타인에게 대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은혜 주신 것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은혜를 베풀 때 비로소 세상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임을 알게 될 것이고, 미움과 다툼과 시기와 질투와 분쟁과 나눔으로 얼룩진 개인적인 관계와 공동체가 회복될 것입니다.

바울은 갈6:2에서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고 했습니다. 그 법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마12:28-31)”을 말씀합니다. 이 아름다운 법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사랑 그 좁은 길 https://youtu.be/jXGh3s_q1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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