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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평안에 속지 말자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5-21 15:35:51 조회수 26

05-12-2023 Enoch의 오늘 묵상 - 거짓 평안에 속지 말자


호세아 4:11-12 "나의 백성은 음행하는 일에 정신을 빼앗기고,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에 마음을 빼앗겼다.  나무에게 묻고, 그 요술 막대기가 그들을 가르치니, 그들의 마음이 음심에 홀려서 곁길로 가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서 빗나간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상을 계속해서 지적하십니다. 특히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빼앗겨서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게 되었던 원인을 지적합니다. 곧 음행과 술과 우상숭배였습니다(점을 침).

이런 행위들은 사람의 마음을 빼앗아버린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소위 말하는 엘리트 그룹들이 모여서 마약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지위와 명예와 부를 가진 사람들이 왜 마약을 할까?’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런 행위를 하는 이유는 마음에 평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약물을 통해 잠시나마 극심한 스트레스를 잊고 평안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이런 평안을 얻기 위한 노력들은 꼭 마약 뿐만이 아닙니다.

음악, 스포츠, 도박과 같은 것들을 통해서 평안을 얻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참된 평안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받은 사람 중에 바울은 “풍부할 때도 비천할 때도 자족한다!(빌4:11-12)”라고 고백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그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고 고백하게 됩니다. 술, 마약, 문화, 명상, 혹은 점을 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극대화시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시도는 다 헛된 것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14:27)”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세상이 주는 거짓된 평안으로 마음이 흔들리거나 빼앗기지 않고 주님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여호와께 돌아가자 https://youtu.be/43_Pd-adS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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