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오늘도 씨를 뿌려야 할 이유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5-21 16:02:11 조회수 27

05-17-2023 Enoch의 오늘 묵상 - 오늘도 씨를 뿌려야 할 이유


시편126:6 울며 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

 

크라비아의 선교사 조지 스미스는 평생 목표를 아프리카의 선교에 두었습니다. 그는 결국 만반의 준비를 하고 아프리카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몇 개월 선교 사업 후에 여자 1명의 크리스천을 탄생시킨 후에 그곳 정부로부터 추방당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거듭나게 해 달라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가 죽게 됩니다. 그로부터 100년 후에 아프리카에서 1만 3천명의 크리스천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라는 히브리어를 직역하면 “그의 씨주머니를 들고 울며 나가는 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사용되는 문법 구조는 어떤 동작의 계속됨을 강조할 때 사용되는 문법입니다.

한번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땀과 눈물을 흘리며 곡식 종자 창고에서 씨를 들고 밭으로 나가는 농부의 모습입니다. 일상의 단조로움, 그리고 눈물이 날 정도의 고된 일임에도 불구하고 밭으로 나가는 농부는 어떤 생각으로 그 일을 할까요?

열매를 거둘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동안 열매를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그 열매를 거두는 기쁨을 알기에, 오늘 흘리는 땀과 눈물이 앞으로 얻게 될 영광과 비교되지 않기에 그 일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단조롭고 힘들지만 그 일을 통해 열매를 거둘 것을 바라보십시오. 특히 복음의 씨를 뿌릴 때 놀랍고도 풍성한 열매를 거둘 날을 바라보며 땀과 눈물로 씨를 뿌릴 때 하나님께서 기쁨의 단을 거두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김성수2024.04.224
1332성경의 삶(071424 주간) 사도행전 제7과 합당함첨부파일박보라2024.07.164
1331성경의 삶(070724 주간) 사도행전 제6과 책임첨부파일박보라2024.07.094
1330성경의 삶(063024 주간) 사도행전 제5과 담대함첨부파일박보라2024.07.024
1329성경의 삶(062324 주간) 사도행전 제4과 배치첨부파일박보라2024.06.256
1328성경의 삶(061624 주간) 사도행전 제3과 연합첨부파일박보라2024.06.188
1327성경의 삶(060924 주간) 사도행전 제2과 능력첨부파일박보라2024.06.118
1326성경의 삶(060224 주간) 사도행전 제1과 위임첨부파일박보라2024.06.044
1325성경의 삶(052624 주간) 창세기(2) 제13과 복수?첨부파일박보라2024.05.286
1324성경의 삶(051924 주간) 창세기(2) 제12과 화해첨부파일박보라2024.05.216
1323성경의 삶(051224 주간) 창세기(2) 제11과 계시첨부파일박보라2024.05.144
1322성경의 삶(050524 주간) 창세기(2) 제10과 모함첨부파일박보라2024.05.074
1321성경의 삶(042824 주간) 창세기(2) 제9과 꿈꾸는 자첨부파일박보라2024.04.307
1320성경의 삶(042124 주간) 창세기(2) 제8과 갱신첨부파일박보라2024.04.234
1319성경의 삶(041424 주간) 창세기(2) 제7과 씨름첨부파일박보라2024.04.166
1318성경의 삶(040724 주간) 창세기(2) 제6과 축복첨부파일박보라2024.04.096
1317성경의 삶(033124 주간) 창세기(2) 제5과 믿으라!첨부파일박보라2024.04.026
1316성경의 삶(032424 주간) 창세기(2) 제4과 사닥다리첨부파일박보라2024.03.264
1315성경의 삶(031724 주간) 창세기(2) 제3과 속이는 자첨부파일박보라2024.03.196
1314성경의 삶(031024 주간) 창세기(2) 제2과 인도하심첨부파일박보라2024.0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