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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씨를 뿌려야 할 이유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5-21 16:02:11 조회수 19

05-17-2023 Enoch의 오늘 묵상 - 오늘도 씨를 뿌려야 할 이유


시편126:6 울며 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

 

크라비아의 선교사 조지 스미스는 평생 목표를 아프리카의 선교에 두었습니다. 그는 결국 만반의 준비를 하고 아프리카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몇 개월 선교 사업 후에 여자 1명의 크리스천을 탄생시킨 후에 그곳 정부로부터 추방당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거듭나게 해 달라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가 죽게 됩니다. 그로부터 100년 후에 아프리카에서 1만 3천명의 크리스천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라는 히브리어를 직역하면 “그의 씨주머니를 들고 울며 나가는 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사용되는 문법 구조는 어떤 동작의 계속됨을 강조할 때 사용되는 문법입니다.

한번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땀과 눈물을 흘리며 곡식 종자 창고에서 씨를 들고 밭으로 나가는 농부의 모습입니다. 일상의 단조로움, 그리고 눈물이 날 정도의 고된 일임에도 불구하고 밭으로 나가는 농부는 어떤 생각으로 그 일을 할까요?

열매를 거둘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동안 열매를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그 열매를 거두는 기쁨을 알기에, 오늘 흘리는 땀과 눈물이 앞으로 얻게 될 영광과 비교되지 않기에 그 일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단조롭고 힘들지만 그 일을 통해 열매를 거둘 것을 바라보십시오. 특히 복음의 씨를 뿌릴 때 놀랍고도 풍성한 열매를 거둘 날을 바라보며 땀과 눈물로 씨를 뿌릴 때 하나님께서 기쁨의 단을 거두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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