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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자와 없는자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5-21 16:06:39 조회수 34

05-18-2023 Enoch의 오늘 묵상 - 생명이 있는자와 없는자


요한1서 5:12 그 아들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생명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고 있지 않은 사람은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철학자가 배를 타고 가다가 사공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철학에 대해서 아시오?” 사공은 “나 같은 사람이 무슨 철학에 대해서 알겠습니까?”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철학자는 “그러면 당신은 인생의 3분의 1을 잃어버린 것입니다”하고 무시했습니다.

그 철학자가 잠시 후 또 사공에게 “당신은 문학에 대해서는 아십니까?” 사공이 또 잘 모른다고 대답하자 철학자는 “그러면 당신은 인생의 3분의 2를 잃어버린 것이오.”하고 조롱했습니다.

그런데 폭풍이 갑자기 불어 배가 뒤집혔고 철학자는 순식간에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습니다. 사공이 철학자에게 “헤엄칠 줄 아시오?”하고 묻자 철학자는 “헤엄을 못 치니 살려주시오!” 하고 소리치자 사공은 “당신은 인생의 전부를 잃어버리게 되었소!”라고 했습니다.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서 우리의 지식이나 앎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또 대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 일시적이고 한시적인 생명이 아닌 영원한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가 지금만이 아니라 영원의 삶을 결정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가지기 위해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그를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 복음을 받아 드리지 않는 자는 무엇을 가졌다 하나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자입니다.

오늘도 그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시고 모든 것을 가진 자로 살며 나에게 참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잊을 수 없는 은혜 https://youtu.be/Omv-xQY3L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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