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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3-05-21 16:10:00 조회수 24

05-19-2023 Enoch의 오늘 묵상 - 생명과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4-5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이었다.  그 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을 이기지 못하였다.

 

요한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시며 이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한 말(언어)이 아닌 생명이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은 영원한 생명을 말합니다(14:6; 17:3). 이 영생이 믿는 자들에게 주어집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빛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빛은 세상의 빛과 차원이 다릅니다. 물리적인 빛이 아닌 ‘참 빛’을 말합니다. 빛이 어둠을 물리치듯이 빛 되신 예수님은 사단의 모든 어둠의 권세를 물리치시는 분이십니다.

9절에서는 “참 빛 되시는 주님이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빛의 특징은 어둠을 물리친다는 것도 있지만, 감추인 것을 드러낸다는 의미도 있고, 생명의 원천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물리적인 빛이 아니지만 우리는 햇빛과 달빛과 별빛을 보면서 빛 되신 주님을 기억하고 묵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신선한 빛을 비추는 태양 빛을 보면서 ‘새날이 되었다’라고 생각도 하지만 빛으로 인하여 생기가 넘치게 됩니다.

요즘 시애틀은 오월에 갑작스러운 여름이 찾아와 강렬한 태양빛의 뜨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이럴 때도 ‘참 빛’ 되시는 주님을 기억하게 됩니다.

빛으로 어둠이 물러가고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며, 새로운 생명의 기운이 넘치게 되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삶에 찾아오심으로 새로운 희망이 넘치고 영생을 주셨음을 기억하며 ‘참 빛’ 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주님의 빛 https://youtu.be/l5-AmniC7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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