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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길로 인도하심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1-10-16 04:01:58 조회수 10

10-14-2021 Enoch의 오늘 묵상 - 바른 길로 인도하심


시107:7,8 바른길로 들어서게 하셔서,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들어가게 하셨다. 주님의 인자하심을 감사하여라. 사람들에게 베푸신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감사하여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당면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긍정적이기 보다는 어둡고 부정적이며 불안정한 상황을 더 많이 접하면서 “왜 이러지”하며 불안해합니다. 빛을 원하는데 어둠이 오고, 기쁨을 원하나 슬픔이 오며, 성공을 바라지만 실패가 찾아 옵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게 되고 내가 그분의 자녀라는 확신이 멀어집니다. 어제는 내 맘에 주신 주님의 평강을 빼앗을 자가 없다고 찬양했지만, 오늘은 내 영혼에 아무런 소망이나 기쁨과 평안이 사라지고 절망 만 넘치기도 합니다.


과연 내 삶을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천국까지 인도하는 방법이 맞을까? 의문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당연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이며 나는 성장 과정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당면하는 그 모든 시련은 오히려 나의 믿음을 성장시키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시련은 믿음을 강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우리는 시련을 통하여 반석 되신 주님께 더 가까이 가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풍파는 천국을 향해 항해하는 우리의 배를 더욱 빨리 나아가도록 불어 주는 고마운 바람입니다.


영광과 수치, 좋은 평판과 나쁜 평판, 부요와 가난함, 기쁨과 절망, 핍박과 평안, 이 모든 것들이 평생 동안 내 영혼의 생명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고 순례의 길을 잘 갈 수 있도록 돕는 도우미입니다. 


오늘도 시험을 만났을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며 나로 자라게 하시며 더 빨리 달리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리며 멋진 하루를 여행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항해자 https://youtu.be/sF6wGi6oh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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