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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1-10-21 13:03:03 조회수 4

10-20-2021 Enoch의 오늘 묵상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55:22 너희의 짐을 주님께 맡겨라. 주님이 너희를 붙들어 주실 것이니, 주님은, 의로운 사람이 망하도록, 영영 그대로 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인생을 힘들게 사는 이유 중 하나가 “착각은 자유” “염려는 필수” “실천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그중에 “염려”를 사색이나 혹은 묵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씀과(본문) 사도들과(빌4:6; 벧전5:7) 주님은(마6:25) 우리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특히 지나친 염려가 당연하고 합당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죄가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왜냐하면 염려는 내가 하나님보다 더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자리에 내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하려는 일을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능력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으시기에 내가 스스로 능력을 가지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내가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잘못된 수단을 사용하려는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염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사랑을 의심하게 만들고, 나 또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식어가게 합니다. 또 염려는 하나님을 불신하게 하고 성령을 근심하게 하며 우리의 기도까지 막아 버리게 됩니다.


주님께서 이 짐을 벗어 버릴 방법과 능력과 또 해결해 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나의 모든 짐을 그분께 맡겨 버리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럴 때 나는 하나님 곁에 머물게 될 것이요, 하나님은 더욱 나와 가까이하셔서 염려들을 극복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염려 때문에 요동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오늘도 묵상하고 신뢰하며, 전심으로 주님을 의지하여 마침내 염려들을 떨쳐 버리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 걷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https://youtu.be/Mfhi4M_ZI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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