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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주일을 앞두고...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1-11-21 15:26:03 조회수 27

11-17-2021 Enoch의 오묵-추수감사(절)주일을 앞두고...


데살로니가전서 5: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공자는 자신이 싫어하는 인간상이 몇 있는데 그중에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감사할 줄 모르는 자라고 했습니다. 탈무드에 “혓바닥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버릇 들이기 전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감사가 습관이 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기계에 기름을 치지 않으면 그 기계는 멈추게 됩니다. 우리의 몸은 기계와 같습니다. 기계에 기름을 치듯 “감사합니다.”라는 기름을 치십시오. 그 감사라는 기름은 우리 몸에 생기가 나고 활력이 넘치게 해 줍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인격의 소유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모든 상황 즉 나에게 불리한 환경, 나에게 손해를 끼치는 사람에게까지도 “감사합니다”라고 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건강한 영성, 부드러운 인격, 온유한 사람으로써의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한국의 추석과 같은 감사절이 다음주에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이런 절기는 마치 자동차 정기검사(Vehicle periodic inspection)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나의 언어와 행동이 인간관계와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감사가 일상이 되고 있는지 아닌지, 고장 난 것은 아닌지’를 점검하고 조율하고 더 나아가 고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단지 절기 헌금이나, 칠면조를 구워서 먹는 시간이 아닌 내 삶에 감사의 기름을 치고 내 몸과 인격을 부드럽게 만들기로 다짐하며 감사의 문을 활짝 열고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그런 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감사 https://youtu.be/WJCk35xzH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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