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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19)예수, 생명의 참빛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1-12-05 14:37:58 조회수 2

  ★금주의 명언★ (19)예수, 생명의 참빛

 

“세상이 어둡고 암울할 때 그분은 더 밝은 빛으로 내게 다가 오신다.” -아도니람 저드슨-

 

                    ♡♡♡
          

  미국 최초의 해외 선교사였던 아도니람 저드슨은 1788년 미국 동부 매사츄세츠에 한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명석한 그는 16세에 브라운대학교에 입학해 3년만에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졸업 후 삶의 갈등과 방황을 겪을 때,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을 통해 습관적인 종교생활에서 벗어나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세속적 가치관에서 확실히 돌이킨 저드슨은 앤도버 신학교를 졸업하였고 졸업 후 교회로부터 목회자 청빙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버어마(현,미안마) 선교사로 헌신하였다. 

저드슨의 미얀마 선교 37년은 빛과 어둠, 영광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버마성경과 영-버마 사전을 편찬하였다. 그가 세상을 떠날 무렵에는 7천명의 교인이 있었고 약 2백명의 선교사들이 있었다. 

그러나 영광의 이면에는 말할 수 없는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풍토병으로 인한 갑작스런 아내의 죽음으로 두 번의 재혼을 해야만 했고, 그들도 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으며 여러 명의 자녀들까지 질병으로 잃었다. 

저드슨 또한 62세 때, 질병 치료 차 미국으로 가던 중, 배 안에서 숨을 거두었다. 만약 인간의 존재가 육체 뿐이라면, 그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들이련만, 영원한 생명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가 있기에 그의 숭고한 삶은 결코 헛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고후 4:18, 롬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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