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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4)죄는 무자비한 폭군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1-09 16:36:36 조회수 13

★금주의 명언★  *(4)죄는 무자비한 폭군*

 

"당신이 하나님에 의해 지배를 받지 못할 때 죄의 폭군의 지배를 받게 된다"

     -윌리엄 펜(미국,개척자)-

 

                   ♡♡♡      ♡♡♡      ♡♡♡      ♡♡♡


영국 해군장성의 아들로 태어난 윌리엄 팬은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 한 유망한 재원으로써 영국 옥스퍼드대학을 나왔다.  

개신교에 대한 신앙의 박해가 심할 때, 찰스왕 2세로부터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 필라델피아 땅을 하사 받아, 펜실베이니아주 개척의 토대를 마련한 인물이다.

미국 역사는 그를 인류 최초의 학생 운동가로 기록하고 있다. 신앙심이 깊고 열렬했던 윌리엄 팬은, 자기 동료들과 함께 펜실베니아 정부에 기독교적 가치관을 강하게 심어 주었고, 모든 사람을 공정하게 취급함으로써, 다른 대부분의 식민지역보다 이 지역의 원주민과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었다. 

이것이 필라델피아를 빠르게 성장시켜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도시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내륙의 펜실베니아는 종교적 정치적 이유로 피난처를 삼아 이주한 사람들에게 비옥한 땅에서 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고, 또 문화 창조의 정신을 기르도록 도왔다. 

무엇보다도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주장과 함께, 그가 보여준 민주주의 정신은, 미국이 오늘날과 같은 위대한 민주 주의를 세우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그의 저서 “십자가 없이는 면류관도 없다 - No Cross No Crown” 이라는 책이 있는데, 이는 본래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의미하는 기독교 핵심 진리이다. 윌리엄은 그 책에서 하나님 나라와 십자가 복음에 근거하지 않은, 타락한 기독교에 대한 비판과 함께, 오직 십자가에 근거한 신앙 만이, 참되고 영광스러운 삶이 주어 진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런데 그 책 제목만으로도 너무나 유명한 명언이 되어 오늘날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교훈을 주고 삶의 모토로 마음에 새기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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