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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1-17 16:20:38 조회수 8

01-12-2022 Enoch의 오묵-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시편 37:22,24 주님께서 베푸시는 복을 받은 사람은 을 차지하게 되지만,....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우리의 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

 

오늘 시편 37편은 자신의 삶을 통해, 성령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감동들을, 악인의 삶과 의인의 삶을 잘 대조해서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악인은 망하고 의인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복을 누리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의인도 넘어진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주 넘어집니다. 나 자신의 실수로 넘어지기도 하고, 애매히 타인 때문에 넘어지기도 합니다.

질병과 실수와 실패와 공격과 사업과 연애와 관계와 또는 신앙문제로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악인도 의인도 다 함께 넘어집니다. 이렇게 살면서 넘어지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문제는 넘어진 후에 어떻게 반응하는가가 중요합니다.

넘어진 후에 일어나지 않거나 아니면 일어나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누구에 의하여, 일어나는가가 중요합니다.

나의 넘어짐은 나를 더 큰 믿음의 거장으로 만들어가는 희생과정이라고 여기십시오.

물론 여기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붙드심이 있어야 합니다.

다르게 말해서 하나님의 그 강하신 손아래 있으면 고난과 시련, 그리고 두려운 인생의 여러 가지 장애물들이 성장과 역전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소문만으로 들어 왔던 바이러스에 걸렸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면역이 없는 저로선 대단한 싸움이었습니다.

바이러스에 걸려 넘어졌지만 아주 넘어지지 않도록 하나님의 강력한 손이 붙드셨음에 감사하며,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분들에게 또한 감사합니다. 주님의 복을 받은 자로서 넘어질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고 영적 거장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주님의 손으로 https://youtu.be/tKaREXx0Z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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