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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생각순이다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1-17 16:25:15 조회수 7

01-13-2022 Enoch의 오늘 묵상 - 행복은 생각순이다.


신명기 33:29 이스라엘아, 너희는 복을 받았다. 주님께 구원을 받은 백성 가운데서 어느 누가 또 너희와 같겠느냐? 그분은 너희의 방패이시요, 너희를 돕는 분이시며, 너희의 영광스런 칼이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 앞에 와서 자비를 간구하나, 너희는 그들의 등을 짓밟는다."

 

기성세대라면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영화를 기억할 것입니다. 실제 여중생의 실화를 소재로 한 것인데, 1등을 하던 여학생이 자살하면서 유서에 쓴 내용을 모티브로 한작품입니다.

행복이 성적순이 아니라면 그 비결이 뭘까요? 완벽한 정답은 아닐 수도 있지만, 정답에 가장 가까운 답은 ‘생각의 차이’ 일 것입니다.

행복은 주어진 조건이나 환경보다는 생각에서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느 행복한 조건에서도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조건에서도 행복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신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복을 누리고 살면서도, 행복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늘 자신들을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을 통해 “너희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그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어떤 실력자가 나를 기억해 주는 것 만으로도 든든한데, 하나님께서 직접 구원하시고 도우시고 힘이 되어 주신다니, 이 얼마나 대단한 행복의 조건을 가진 사람들입니까?

그 하나님이 지금 나의 아버지 되십니다.

지금도 혹시 사람들이 평가하는 불행의 조건을 나와 비교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이 불행하다고 여기신다면, 지금 그 생각을 바꾸십시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왜? 하나님의 나의 아버지시기에...” 생각을 바꾸고 행복한 삶을 날마다 누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행복 https://youtu.be/G4Pv0Fqx2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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