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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스가 되라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1-17 16:29:36 조회수 3

01-14-2022 Enoch의 오묵-고레스가 되라


이사야 45:1 "나 주가 기름 부어 세운 고레스에게 말한다. 내가 너의 오른손을 굳게 잡아, 열방을 네 앞에 굴복시키고, 왕들의 허리띠를 풀어 놓겠다. 네가 가는 곳마다 한 번 열린 성문은 닫히지 않게 하겠다. 고레스는 들어라!

 

어두운 밤길 같은 인생길을 걸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어두운 밤길을 걷는다고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잘 섬겨왔는데 왜 이런 고난의 밤을 보내야 하는가?’ 하고 원망도 말아야 합니다. 

복을 누릴 때만 믿음의 길이 아니라, 어둠과 절망과 고난의 밤에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어떤 길도 내가 걷는 지금의 이 길은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섭리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두운 밤일수록 별빛이 더욱 아름답게 빛이 나듯이, 내 삶이 어두울 때 믿음의 빛 여호와의 영광의 빛이 더 강력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본문은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예언했습니다. 그는 이 예언 후 170년 후에 메대의 속국인 안산이라는 소국에서 감비세스 왕의 아들로 태어나 왕이 된 후 메대를 격파했고 바사를 세우고 바벨론까지 정복한 후 이스라엘을 해방시켜 주었고 성전을 재건하도록 도와줍니다.

고레스를 사용할 때 하나님은 탁월한 정치력(1-2절)뿐 아니라 “보화와 재물을 준다(3절)”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처럼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고레스와 같은 사람을 일으켜 사용하십니다. 어둠을 빛낼 수 있는 인물을 세우십니다.

어두운 세상을 위하여 쓰임 받기로 작정할 때, 하나님은 고레스처럼 사용하십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기로 결단할 때, 하나님은 넘치는 평안과 탁월함과 물질까지 주셔서 사용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나를 이 시대의 고레스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찬송 :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https://youtu.be/BnOfFm5aU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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