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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6) 질병, 전화위복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1-23 14:26:29 조회수 17

★금주의 명언★  **(6)질병, 전화위복**

   “하나님이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어떤 때는 육신의 질병을 주기도 하신다”  - 프랜시스 쉐퍼(신학자) -   

 

                  ♡♡♡
프란시스 쉐퍼(1912년생)는 독일계 미국인이다. 그는 복음주의 신학자인 동시에 철학자요, 저술가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젊었을 때 교회에 출석했으나 진리를 발견하기는 커녕, 오히려 무신론자가 되어 많은 갈등과 방황을 했다. 

철학에 빠지기도 했지만  때로는 철학과 성경을 비교하면서 공부하기도 했다. 그러던 그에게 다행히 철학 서적을 덮어 버리게 되는 날이 찾아 왔다. 

성경을 반복해서 읽는 중에 진리를 이해하는 눈이 열렸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성경을 알아가면 갈수록 인생의 모든 문제가 마치 실타래처럼 풀려 갈등이 해결되었다. 

성경은 인간의 지식과 비교할 수 없는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이며 통일된 사상 체계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어 의심만 증폭시키는 철학과는 비교 불가능한 진리임을 확신했기 때문이란다.    

본래 프란시스는 루터교 출신 집안이지만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공부를 한 후 장로교 목사가 되었다.

1955년에 프란시스는 스위스로 건너가 기독교 공동체(라브리) 설립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지부를 두고 많은 젊은이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또한 많은 책을 써서 세상에 큰 영향을 줌으로써 ‘20세기 기독교 지성’으로 불려지게 되었으며 1984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육체의 수고와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영혼의 본향, 천국으로 돌아갔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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