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여명이 가깝습니다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1-28 05:55:17 조회수 7

01-27-2022 Enoch의 오묵-여명이 가깝습니다.


시편 37:7잠잠히 주님을 바라고, 주님만을 애타게 찾아라. 가는 길이 언제나 평탄하다고 자랑하는 자들과, 악한 계획도 언제나 이룰 수 있다는 자들 때문에 안달하지 말아라.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깊은 밤은 새벽의 여명과 맞닿는 순간일 뿐 곧 찬란한 아침이 오듯이 고통의 시간이 깊다면 하나님의 광명한 은혜의 아침이 곧 온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성도들을 향한 선한 목적 때문에 성도들을 고통을 주시기도 하지만 죽도록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며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불평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지면 힘이 가중됩니다. 고통 중에 신음을 토해내듯이 우리의 입이 열려지고 원망과 불평의 한숨을 쏟아 내기 쉽습니다. 고통으로 인하여 입이 열려지고 있습니까? 한숨 대신 감사와 찬송을 쏟아 내십시오.

고통의 순간에 입을 열어 찬송과 감사의 고백을 열 때 하늘 문이 열리고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입이 열려 놀라운 복이 선포될 것입니다.

그 때가 너무 늦다고 생각되십니까? 하나님의 때는 늦어짐이 없습니다. 영화를 보다가 주인공이 당하는 고통을 보고 있는 것이 힘들어 더 이상 보지 않게 되면, 주인공이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나는 감독이신 하나님께 선택받은 주인공입니다. 악역들이 형통한 모습을 보고 원망하거나 불평하거나 너무 조급하게 판단하지 마십시오. 악인은 사라지고 없어지지만(10절), 하나님의 주인공인 나는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할 것입니다(11절)

다가온 삶의 고통의 때에, 무력감과 무감각 그리고 게으름과 방종으로 주어진 사명까지 놓지지 말고, 기도 중에 새로운 다짐과 실천을 통하여 새날의 주인공으로 멋지게 쓰임받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오 신실 하신 주 https://youtu.be/3BIxwWkih0Y?list=RDMM

facebook tweeter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