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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성실한 마음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5-07 16:10:20 조회수 12

05-06-2022 Enoch의 오묵-두려움과 성실한 마음


에베소서 6:5 종으로 있는 이 여러분, 두려움과 떨림과 성실한 마음으로 육신의 주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리스도께 하듯이 해야 합니다.

 

오늘 바울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직업윤리를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상사에게 순종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두려워 떨며’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말하며, ‘성실한 마음’은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오직 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직업을 대하는 태도가 한편으로는 신앙과 인격의 깊이를 측량할 수 있는 천칭 저울이요 시금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내가 실수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성실함으로 일할 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이기에 하나님이 보시고 칭찬하실 일일 뿐만 아니라 사람도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본다’는 것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믿음과 삶이 분리된 것이 아님을 알고 오늘도 최선과 성실함으로 하나님께 칭찬과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온 맘 다해 https://youtu.be/FjFjygSZU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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