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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1)마귀(귀신)의 존재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5-08 15:31:31 조회수 1

★금주의 명언★ **(1)마귀(귀신)의 존재**

 

“악한 마귀가 다루기 쉬운 사람은 마귀의 존재를 강하게 부정하는 사람과 마귀(귀신)를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전자는 마귀가 손댈 것 없이 완고한 무신론자가 될 것이며, 후자는 귀신들리기가 쉽다)

-C.S 루이스(영국, 문학자)-

 

                 ♡ ♡ ♡

20세기 영국의 유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문학자인 C.S 루이스는 기독교 학자들 중에서도 교회와 불신세계를 막론하고 그의 사후 50주년이 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인용되고 존경받는 인물이다. 

변증의 달인이라고 불려지는 루이스는 31세때 회심을 경험한 후 그의 삶은 대변혁을 경험했다고 한다. 무의미했던 그의 정신과 영혼은 의미와 목적을 찾았으며 그의 삶의 에너지는 극적으로 증대되었다고 한다. 

그가 그리스도를 믿은 이후 많은 저술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 (유신론)에 대한 변증의 글을 남겼는데, 특히 대표적인 변증서가 ‘순전한 기독교’라는 책이다.

그가 라디오방송에서 진행했던 토크쇼의 내용을 정리한 글로써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불신의 늪에  빠져 있는 죄인을 구원할 자임을 증거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막연하게 알았던 수많은 청취자들과 기독교에 대해서 무지했던 독자들이 참된 회심을 경험하고 확고한 신앙을 갖게 만들었다.  

또한 보이지 않는 마귀가 먹이를 찾아 우는 사자처럼 날 뛰는 이 세상의 영적 전투의 형국에 대해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의 책을 통해 인간의 배후에서 조정하는 마귀의 활동을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다.

이제, 끝으로 씨에스 루이스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원을 얼마나 굳게 믿는지를 보여주는 명언 하나를 더 소개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나 하나 밖에 없었다고 해도 그는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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