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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에 내 삶을 맡기라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5-17 17:09:51 조회수 3

05-16-2022 Enoch의 오늘 묵상 - 하나님의 손에 내 삶을 맡기라


출애굽기 2:3 그러나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갈대 상자를 구하여다가 역청과 송진을 바르고, 아이를 거기에 담아 강가의 갈대 사이에 놓아 두었다.

 

캘리포니아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그것도 다섯 군데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피해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드디어 범인이 잡혔는데 자녀를 둔 어머니가 범인임이 밝혀졌습니다. 이 어머니는 아들의 소원이 산불을 끄는 소방대원이 되는 것인데, 불끄는 연습을 시키기 위해 그랬다고 합니다.

애굽은 요셉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 민족을 노예로 삼아서 혹사시켰지만, 오히려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자, 매우 악한 산아제한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남자아이가 태어 나면 다 죽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시기에 레위 지파였던 아므람과 요게벳이 결혼을 하여, 아론과 미리암을 낳은 후 모세를 출산하게 됩니다. 이 아이를 키우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 엄마 때문에 석 달을 숨겨 키웠지만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여건이 한계에 이를 때, 그때가 바로 하나님께서 일할 때 임을 깨닫는 것이,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비결입니다. 요게벳은 갈대 상자에 역창과 나무 진을 칠하여 방수 처리를 하고 나일 강가 갈대 사이에 두고 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기 위해, 그의 누이 미리암이 보고 있었는데,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강으로 내려왔다가, 갈대 상자를 보고 아기를 발견하게 되고, 아기의 이름을 “모세(물에서 구출됨)라고 붙여 주고 자기의 양자로 삼게 됩니다.

이 바로의 딸은 이집트의 수많은 파라오들(170여명) 중에 가장 뛰어난 여성 파라오 ”하쳅수트“의 양자가 되어 22년을 통치했던 여인입니다. 그 파라오(바로)의 품속에서 교육을 받으며 민족 지도자로 쓰임 받도록 하나님은 훈련시키셨습니다.

 

지금 내 인생이 여기까진가? 할 때 그때 더 이상 내 손에 붙잡지 말고 내 삶을 하나님 손에 맡기고, 모세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생애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요게벳의 노래 https://youtu.be/knI6bsXeg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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