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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신앙의 길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5-24 15:50:56 조회수 1

05-23-2022 Enoch의 오늘 묵상 - 주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신앙의 길


누가복음 24: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이하여 주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지 않았습니까?"

 

“저 사람 참 신앙이 좋다!”라는 말을 종종 듣기도 하고 말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원래 ‘신앙’ 곧, ‘믿음’이라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라고 했으니 너무나 좋은 것입니다.

이 좋은 신앙을 “좋다”라고 평가하는 이유는 그 신앙을 소유한 사람의 삶의 모습으로 인하여 평가를 받게 됩니다. 똑같이 좋은 신앙을 가지고도 그 신앙을 삶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평가를 받게 됩니다.

굉장히 아름다운 아가씨 두 명이 있는데 한 명은 아름다움 자체를 뽐내거나 꾸미지 않으며(사치) 말과 행실이 좋을 때 사람들은 “참 아름답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아가씨는 사치와 꾸밈과 심지어 말과 행동이 좋지 못합니다.

자기를 공주로 대접해 주기를 원하고 자기보다 못생긴 사람들을 무시하고 벌레 보듯 하며 노예로 생각합니다. 이 아름다운 아가씨를 보며 사람들은 ‘예쁘다’라고 하지 않고 ‘추하다’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이 아름다운 믿음의 선물이 우리가 잘못 관리하므로 신앙이 ‘아름답다’고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추하다’라고 평가를 받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면 어떤 삶이 아름다운 신앙인의 삶일까요? 간단합니다.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매사에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인정하고 주님과 함께 인생길을 걸으십시오. 본문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할 때 마음이 뜨거웠다고 했습니다. 실망과 좌절로 식어 버린 가슴이 따뜻한 가슴으로 바뀌어서 친절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남은 인생길 나를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걸으며 신앙이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아름다우신 https://youtu.be/Jr2rXC-EG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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