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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보는 시각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6-17 12:14:13 조회수 55

06-15-2022 Enoch의 오늘 묵상 - 사물을 보는 시각

 

히브리서 2:4.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표적과 기이한 일과 여러 가지 기적을 보이시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 주심으로써, 함께 증언해 주셨습니다. 

성경의 기적을 믿지 않는 한 주일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성경에 있는 기적은 정말로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고 홍해를 건넌 강은 6인치 밖에 안 되는 갈대밭이지 바다를 건넌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건 기적이 아니지요.” 라고하자,

그 말을 듣고 있던 학생이, "그 놀라운 기적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라고 하나님을 찬양을 했습니다. 이 학생의 말을 듣던 선생님은 매우 언짢은 기색으로, "무슨 기적이란 말인가요?"라고 하고 되물었습니다.

학생은, "바다도 아니고 6인치밖에 안 되는 깊이의 갈대밭에 그 많은 애굽의 대 군대를 모두 빠져 죽게 하셨다니 그것이 진짜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겠습니까?"라고 대답하자 그 교사는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사물과 상황을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뜻과 의미가 달라집니다. 믿음의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 온 세상의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창조하심을 나타낸다고 보게 되고 지금의 모든 상황은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됩니다.

세상은 우연으로 발생 되어진 결과가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의 계획과 주권 속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 볼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일과 보이는 모든 것들 속에서 역사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보고 듣고 만지면서 그분의 하시는 일에 감사와 찬양과 또 필요할 때는 순종의 삶을 살아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오직 믿음만이 https://youtu.be/fyN9DCRRQ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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