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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8)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6-26 12:44:23 조회수 2

★금주의 명언★ (8)예수님은 하나님 아들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고는 참된 신앙에 도달했다고 할수 없다”  -도스토예프스키(러, 소설가)-
 
                  ♡ ♡ ♡

톨스토이와 함께 러시아 당대 최고의 작가로 손꼽히는 도스토예프스키는 의사의 아들로 (1821년) 태어났다. 안타깝게 그의 나이 열세살 때 어머니는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고 5년 후 아버지는 농노들에게 살해를 당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기숙학교 3년 과정을 거친 후 고달픈 공병학교 군사훈련을 받으면서도 문학은 그에게 유일한 위안이었으며 열정을 가진 친구들과 글짓기를 하며 서로 평가하고 논쟁을 벌이곤 했다. 

어려운 가정 환경때문에 일찍 부터 우울했던 그는 꽤 오랫 동안 도박 중독증에 빠져서 살았다. 설상가상 당시 러시아 황제를 반역하는 어떤 단체에 가담했다가 체포되어 시베리아 유배형도 받았다.

청년시절 간질 발작, 사형공포, 등 인간으로서 최악의 불행한 경험을 했지만 다행히 인간의 모순과 죄성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축복이었다.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의 저서' 신앙과 행복’에는 절대자 하나님의 인격적 실존을 믿고 자신의 내면에 각인했던 사람 임을 드러내고 있다.

인간의 한계상황 때문에 하나 님앞에 나올 수 있었고 그의 몸과 영혼을 지탱해 주었던 것도 믿음이었다. 그는 죽을 때까지 성경을 보물처럼 몸에 지니고 다녔다고 하니 
육체적인 불행이 영혼의 구원에 이르는 기회를 제공한 셈이다. 

성경은 인간의 모든 죄와  불행의 원인이 하나님을 거절함에 있다고 가르친다.

 

예레미야 2:19  주 너의 하나님을 버린 것과 나를 경외하는 마음이 너에게 없다는 것이, 얼마나 악하고 고통스러운가를, 보고서 깨달아라. 나 만군의 주 하나님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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