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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의 이유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7-29 13:40:20 조회수 4

07-28-2022 Enoch의 오늘 묵상 - 가지치기의 이유


요한복음15:1-2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

 

나는 고통의 시간을 통과할 때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믿음과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만, 불신자들은 “역시 하나님은 없다”라고 비웃는 것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이 고통을 겪을 때 더 진보하고 지혜를 얻게 되고 성숙해지며 더 굳센 미음, 참된 믿음이 생긴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말들을 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성도에게 시련이란 없다’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성도에게도 잘려나가는 고통이 있다고 말합니다. 시련을 통해 더 많은 과실을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고 계심과 하나님의 열심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딴길로 갈 때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때리십니다. 이 환난의 막대기 때문에 주님이 열어 놓으신 길로 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환난을 통과한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그 환난을 통과한 사람이 바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앉아서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결국 그 찬양이 자리에 앉아 있는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받은 자들입니다.

나의 불필요한 자아, 모나고 못난 자아, 열매 맺지 못하게 하는 습관과 인격과 중독들을 가지치기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오늘도 묵상하며 성장하고 성숙하여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참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https://youtu.be/UW-J4KtzB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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