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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네비게이션’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8-12 12:49:20 조회수 6

08-11-2021 Enoch의 오늘 묵상 - 참 ‘네비게이션’


시편 119:105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의 입니다.

 

미국에 처음 왔을 때 제일 먼저 학습한 것은 지도를 보는 법이었습니다. 심방 할 집의 주소를 가지고 동네 이름과 도로 이름들을 외우거나 적어서 가야 하는 불편함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네비게이션을 통하여 쉽게 목적지를 가게 됩니다.

이 네비게이션이(이하 ‘네비’) 등장하면서 이런 수고로움을 들긴 했지만 몇 가지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네비’를 너무 의지하다 보니 뇌의 저장 기능이 점점 퇴색해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찾아간 집을 찾지 못하는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또는 ‘네비’가 고장을 일으켜 내가 가고자 했던 곳과 전혀 다른 곳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케나다 세미나를 참석하러 갔다가 ‘네비’가 계속 국경을 다시 통과하여 미국으로 내려오도록 오작동을 했습니다. 

친구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인간 ‘네비’로 길 안내를 받아 가면서 겨우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네비’는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곳으로 데려갑니다.

이와 같이 오작동하거나 처음부터 속일 목적의 잘못된 사이비, 즉 인간 ‘사이비 네비’들이 이 땅에는 참 많습니다. 타락한 이들이 만들어낸 잘못된 ‘네비’들은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내고, 거짓 학문과 과학, 타락한 문화를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시기에 오직 주님의 말씀 만이 내 삶의 길에 안전한 동반자요, 바른 목적지로 이끌어 가며, 결국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네비게이션’ 입니다.

오작동이 전혀 없는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은혜의 고속도로를 힘있게 달려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주의 말씀은 https://youtu.be/3KlNjDsV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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