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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19)복음전도 사명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9-18 14:31:20 조회수 118

★금주의 명언★ **(19)복음전도 사명**  

 

“하나님은 자기 일군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동안에는 생명을 불러가지 않으신다.”    - 리빙스턴(아프리카 선교사)-

 

                   ♡ ♡ ♡

 

데이빗 리빙스턴은 1813년 스코틀랜드의 한 가난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교과서에 소개된 리빙스턴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프리카 탐험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스코틀랜트 조합교회가 파송한 선교사요 영혼을 구원할 사명을 가진 복음 전도자였다. 

어릴 때부터 선교사가 꿈이었던 리빙스턴은, 일하면서 독학으로 글래스고 앤더슨 대학에 들어가 신학과 의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중국 선교사로 가려고 했지만, 영국과 아편 전쟁에 휩싸여 있는 중국 선교사로는 갈 수 없게 되자 아프리카로 향하게 되었다. 

미지의 땅,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 도착한 리빙스턴은, 어디든 찾아 다녔고 발길이 닿는 곳마다 병자를 고쳐주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사랑으로 영혼들을 돌봤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밀림 속까지 들어가다가 유명한 빅토리아 폭포와 잠베지강을 발견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당시 노예사냥 실태를 폭로함으로써 노예무역 금지에 이바지하는 인물이 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리빙스턴은 하나님의 일군된 선교사로써 아프리카 대륙에서 만난 수많은 영혼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는 큰 사명을 잘 감당하였다. 

리빙스턴이 일평생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은 말씀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유언처럼 남기신 마태복음 마지막 구절이었다. 

 

마태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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