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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은 영원하다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09-27 15:03:34 조회수 41

09-26-2022 Enoch의 오늘 묵상 - 하나님의 구원은 영원하다


이사야 51:6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아라. 그리고 을 내려다보아라. 하늘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은 옷처럼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사람들도 하루살이 같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내 구원은 영원하며, 내 의는 꺾이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묵상하는 일은 오늘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과 또 지금 쓰라린 상처를 치료하는 탁월하고 강력한 약이며 내일의 축복을 소망하게 되기에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전15:10)”라고 고백했듯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내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로 버티어 왔음을 깨닫게 됩니다. 바로 은혜를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과 그 약속을 이루신 결과입니다.

물론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죄로 인하여 부끄럽고 신음하고 고통스러워하며 심지어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다는 사실에 자포자기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에게 여전히 은혜를 공급해 주십니다.

이렇게 은혜의 기억은 넘어지고 쓰러지며 주저앉아 버린 나를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자리에 있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과(51:1,4) 생각(묵상)하는 일을(51:1, 2)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죄 때문에 혹은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내가 구원받지 못해서인가?”하고 의심하고  “내가 정말 구원받은 것 맞나요?” 하고 확인하려 한다면 그것은 화초를 심은 후에 벌레가 먹었는지, 뿌리를 잘 내리고 있는지를 파서 확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일을 계속 반복하면 그 화초는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꽃을 피우지 못할 것입니다. 구원에 대하여 의심하지 마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미 덮어져 있다는 확신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그 은혜를 늘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찬송 : 보라 하나님은 https://youtu.be/Y6hmU8PfJ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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