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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말씀♠(9) 예수님의 어리석은 부자비유 말씀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11-27 14:02:17 조회수 41

♠금주의 말씀♠ 예수님의 비유말씀 **(9)어리석은 부자비유**
 

목숨은 음식보다 더 소중하고, 몸은 옷보다 더 소중하다.”   (누가복음12:23)

“Life is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Luke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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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부자 비유+ 
   (배경/누가복음12:13-21)

1. 본 비유의 내용 요약   

한 사람이 예수님께 찾아와 형이 차지한 유산을 자기와 나누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예수님은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고 하신 후 군중을 향하여 한 비유의 말씀을 들려주셨다. 어떤 부자에게 큰 풍년이 찾아와 곡식을 쌓아둘 창고가 부족했다. 부자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하며 더 큰 창고를 지을 계획과 함께 마음껏 먹고 즐길 계획까지 다 세워놓았다. 그런데 그 날밤 갑자기 하나님이 그 부자의 영혼을 데려가셨다. 그러자  부자에게 그 모든 재물과 계획은 허사가 되고 말았다. 

 

2. 비유를 통해 주시는 교훈 ; 그 부자가 어리석은 이유? 

1)재물이 자기 삶의 전부로 착각하고 산 사람이었다.
 19절-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겠다. 영혼아,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마음놓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2)인생은 짧고 죽음이 온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았다.
20절-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에 네 영혼을 네게서 도로 찾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장만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야고보서 4:14>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3)재물에 마음이 다 빼앗겨 하나님을 외면하고 살았다.
21절-자기를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 두면서도, 하나님께 대하여는 부요하지 못한 사람은 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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