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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명언★(9)재물보다 더 큰 부요
작성자 홍진희 등록일 2022-11-27 14:08:33 조회수 1

★금주의 명언★ *(9)재물보다 더 큰 부요*  

 

"진실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데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그는 세상이 줄 수 없는 더 큰 풍요로운 자원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 윌리암 핸드릭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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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학자와 주석가로 널리 알려진 윌리엄 핸드릭슨은 네델란드 출신 미국인이다. 네델란드에서 태어나서 열한 살이 되던 해(1911년)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하여 미시간주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며 성장했다. 

아버지는 가난한 목수였기에 스스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주경야독하여 고등학교를 마쳤으며 그 시절 이미 하나님으로 부터 영적인 사역자의 소명을 받은 헨드릭슨은 기독교 개혁주의 신앙의 산실인 칼빈신학을  거처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에는 신약학 강의를 맡아 뛰어난 성경 해석과 깊은 영적 감화력으로 많은 후진을 양성했다. 남달리 근면하고 경건헸던 핸드릭슨은 성경 주석서와 그외 많은 책들을 집필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약주석 시리즈’가 있고 그 중에 유명한 계시록 주석서가 있다. 

그리고 ‘삶을 변화시키는 성경연구’라는 책이 있는데, 그는 그 책에서 성경 연구의 목적이 단순히 지식을 얻는데 그치지 않고, 삶이 변화되는데 초점을 두어야 함을 강조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의 원저자이신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렇게 세상을 거들떠 보지 않고 초지일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며 전파하는데 생애를 바치던 영적 거장 핸드릭슨은 마지막으로 로마서 주석을 완성시킨 후 82세(1982년)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모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모욕을 이집트의 재물보다 더 값진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장차 받을 상을 내다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히브리서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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